아카라이브에서 운영되는 게이 남성 전용 커뮤니티 채널입니다. 줄여서 '게격챈'이라고도 불러요.
2020년에 개설된 이후 꾸준히 활발하게 돌아가고 있고, 한국 게이 온라인 커뮤니티 중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존속하는 곳이에요. 이용자들은 자신들을 '감자'(격리소 수감자)라고 부릅니다.
실사 사진이나 개인 인증이 금지되어 있어 프라이버시가 잘 보호되는 편입니다. 아카라이브 플랫폼 특성상 익명성이 보장되고, 가벼운 잡담부터 일상 이야기까지 자유롭게 나눌 수 있어요.
아카라이브 앱을 설치하면 모바일에서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웹 브라우저로도 바로 접속됩니다. 별도 가입 없이도 글을 읽을 수 있지만, 글쓰기에는 아카라이브 계정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