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마음을 위한 데이팅 앱
Feeld는 기존 데이팅 앱의 틀을 벗어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앱입니다. 게이, 바이, 팬섹슈얼, 퀴어 등 20가지 이상의 성적 지향과 20가지 이상의 성별 정체성을 지원해요. 모노가미부터 폴리아모리까지, 다양한 관계 형태를 열린 마음으로 탐색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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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능
다양한 정체성 옵션: 프로필에서 성별과 성적 지향을 세밀하게 설정합니다. "게이 남성"이라는 하나의 카테고리에 갇히지 않아도 돼요.
커플 프로필: 파트너와 함께 하나의 프로필을 만들 수 있어요. 함께 새로운 만남을 찾는 커플에게 유용합니다.
도시 탐색: 전 세계 20개 이상의 주요 도시를 가상으로 둘러보며, 여행 전에 미리 사람들을 만나 봅니다.
프라이버시: 프로필 사진은 비공개로 두고, 매칭된 상대에게만 공개할 수 있어요.
무료 vs 유료
기본 기능은 무료예요. Majestic 멤버십 을 구독하면 누가 나를 좋아했는지 확인하기, 비공개 사진 공유, 고급 필터 등을 쓸 수 있습니다. 요금은 월 29.99달러, 3개월 49.99달러, 연간 149.99달러.
한국에서 쓸 때 알아두면 좋은 점
한국에서 Feeld 사용자는 많지 않은 편이에요. 서울 기준으로도 프로필 수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바이섹슈얼이거나 다양한 관계 형태에 관심이 있다면,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나기에 좋은 앱이에요. 한국어 지원은 없어서 영어를 써야 합니다.
2026년 9월 7일 한국 App Store 응답 기준으로 지원 언어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다섯 개이고 한국어는 없습니다. 한국어 페이지에 실린 설명 3,101자에도 한글이 한 글자도 없고요. Google Play 설명은 한국어로 보이지만, 그건 구글의 자동 번역이라 앱 화면 언어와는 별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