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한국 게이 전용 소개팅 앱입니다. 매일 3명의 인연을 자동으로 소개해 주는 방식이라, 부담 없이 새로운 사람을 만나볼 수 있어요.

쓰는 방법은 간단해요. 소개를 받고, 키워드로 나와 맞는 사람을 좁히고, 마음에 들면 대화를 겁니다.
- 오늘의 팅: 매일 3명을 자동으로 소개해요. 프로필 사진, 기본 정보, 연애 스타일을 볼 수 있습니다
- 연애 키워드: 관심사와 연애관을 키워드로 설정해 나와 맞는 사람을 찾습니다
- 채팅: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바로 대화를 시작해요

기본 소개는 무료이고,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싶으면 유료 아이템을 씁니다. 50인 팅(₩6,600), 하트 무제한 1개월권(₩4,400) 같은 옵션이 있어요.
Jack'd처럼 주변 사람을 실시간으로 탐색하는 방식이 아니라, 하루에 정해진 수만 소개받는 구조라서 앱에 과도하게 시간을 쏟지 않아도 돼요. 한국어 전용 앱이라 인터페이스가 깔끔하고 쓰기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