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만든 게이 매칭 앱
LAYBAE는 한국 개발자가 만든 게이 커뮤니티 전용 매칭·채팅 앱이에요. 게이, 바이, 트랜스, 퀴어 남성을 위해 설계됐고, 복잡한 기능 없이 매칭과 메시지에만 집중합니다.
주요 기능
스와이프 매칭: Like 또는 Pass로 스와이프하고, 서로 Like하면 매칭돼요. 매칭 전에도 먼저 메시지를 보낼 수 있어서, 대화를 먼저 거는 것도 가능합니다.
위치 기반 탐색: 현재 위치 기반으로 가까운 사용자 프로필을 찾아볼 수 있어요.
세부 필터: App Store 설명 기준 거리, 나이, 키·몸무게, 선호도 필터를 조합해 원하는 타입을 좁힐 수 있습니다.
스와이프 히스토리: 실수로 Pass한 프로필을 히스토리에서 다시 Like로 바꿀 수 있다고 안내돼요.
차단·신고와 채팅 자동 삭제: 공식 설명은 차단·신고 기능과 함께, 첫 메시지 발송 후 14일이 지나면 채팅방이 자동 삭제된다고 안내합니다. 프라이버시를 중시한다면 설치 전에 이 조건을 확인해두세요.
무료: 현재 완전 무료
한국에서 쓸 때 알아두면 좋은 점
한국 개발자가 만든 앱이라 한국어 지원이 자연스러워요. 아직 출시 초기라 사용자 수가 적을 수 있지만, 국내 개발 앱이라는 점에서 앞으로 한국 사용자 중심으로 성장할 여지가 있습니다. 2026년 9월 14일 확인한 KR App Store 기준으로는 iOS에서만 쓸 수 있고, 현재 버전은 2026년 9월 13일 공개된 1.0.25예요. 설치에는 iOS 15.1 이상이 필요하고 용량은 165.1MB입니다. 9월 4일에 확인한 90.0MB에서 열흘 만에 거의 두 배가 됐으니, 데이터를 아껴 쓰는 환경이라면 와이파이에서 받으세요.
업데이트가 잦아요. 2026년 5월 16일의 1.0.5에서 8월 22일의 1.0.19까지 석 달에 열네 칸이 올라갔고, 거기서 3주 만에 다시 여섯 칸이 올라 9월 13일 1.0.25가 됐습니다. 1.0.25 릴리스 노트는 "소소한 버그를 수정했어요" 한 줄이라 무엇이 바뀌었는지는 스토어만으로 알 수 없지만, 출시 직후 손이 자주 가는 앱이라는 건 확인돼요.
지원 언어는 한 번 늘었다가 하나 줄었어요. 처음 등재했을 때는 한국어와 영어 둘이었고 9월 4일 확인 때는 다섯이었는데, 9월 14일 리스팅은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네 개를 적고 있습니다. 빠진 것은 프랑스어예요. KR App Store 평가는 3개에 평점 5.0인데, 표본이 셋이라 평점으로 판단할 규모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