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 커플이 직접 쓰는 여행 가이드
Nomadic Boys는 그리스인 Stefan과 프랑스인 Sebastien, 두 게이 남성이 함께 세계를 여행하며 운영하는 블로그예요. 2014년 런던에서의 직장 생활을 그만두고 여행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 수십 개국을 다니며 게이 여행 가이드를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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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콘텐츠
도시별 게이 가이드가 핵심이에요. 각 도시에서 가볼 만한 게이 바, 클럽, 레스토랑, 호텔 정보를 직접 방문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해놨어요. 동남아, 유럽, 남미, 북미 등 지역별로 잘 분류되어 있어요.
안전 정보를 솔직하게 다뤄요. "이 나라에서 게이로서 안전한가?" 같은 질문에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답해주는 게 특별한 점이에요. 여행자 입장에서의 현실적인 조언이 많아요.
음식 가이드도 있어요. 별도 음식 블로그를 운영할 정도로 각 나라의 맛집과 요리 정보도 풍부해요.
여행 책도 출판했어요. 'Out in the World: The Gay Guide to Travelling with Pride'라는 책도 냈어요.
가격
블로그는 완전 무료예요.
한국에서 쓸 때 알아두면 좋은 점
영어로 운영되지만, 여행 계획을 세울 때 목적지의 게이 문화와 안전 정보를 미리 파악하는 데 정말 유용해요. 특히 동남아(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나 유럽 여행을 준비할 때 참고하면 좋아요. 사진이 많고 글이 읽기 쉬워서 영어가 부담되더라도 핵심 정보는 파악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