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LGBTQ+ 뉴스 매체
PinkNews는 2005년 영국에서 시작된 LGBTQ+ 전문 뉴스 사이트예요. 전 세계 퀴어 관련 정치, 인권,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문화 소식을 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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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징
정치 뉴스에 강한 매체예요. 각국의 동성결혼 법안, 차별금지법 진행 상황, 트랜스젠더 인권 이슈 같은 글로벌 LGBTQ+ 정치 뉴스를 빠르게 전달해요.
모바일 앱도 제공하고 있어서, iOS와 Android에서 무료로 설치할 수 있어요. 앱에서는 개인화된 뉴스피드와 댓글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요.
한국에서 읽을 때
영어 매체라 한국어 콘텐츠는 없지만, 한국의 퀴어 인권 관련 소식도 간간이 다뤄요. 해외 LGBTQ+ 인권 동향이 궁금하거나, 다른 나라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알고 싶을 때 좋은 소스예요.
Snapchat에 콘텐츠를 제공하는 최초의 LGBTQ+ 매체이기도 해요. Instagram 팔로워가 71만 명 이상으로, SNS에서도 활발하게 소식을 전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