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BTQ+ 올인원 소셜 & 데이팅 앱
Taimi는 LGBTQ+ 커뮤니티 전체를 위한 데이팅 & 소셜 앱이에요. 전 세계 2,500만 명 이상이 가입해 있고, 데이팅뿐 아니라 소셜 네트워크 기능까지 한 앱에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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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능
프로필 설정 이 꽤 세밀해요. 성별 정체성, 성적 지향, 대명사까지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어서 자신을 있는 그대로 표현할 수 있죠.
First Move 기능은 서로 매칭되면 미리 설정해둔 메시지를 자동으로 보내줘요. 먼저 말 걸기가 어려운 분들에게 딱이에요.

프라이버시 모드 를 켜면 프로필이 검색에 노출되지 않고, 내가 원하는 사람에게만 보여요. 아웃팅이 걱정되는 분들에게 유용한 기능이에요.
무료 vs 유료
기본 기능은 완전 무료예요. 유료 구독은 Bronze, Silver, Gold 세 단계로 나뉘고, 단계에 따라 무제한 좋아요, 프로필 부스트, 읽음 확인 같은 기능이 추가돼요.
한국에서 쓸 때 알아두면 좋은 점
한국에서는 아직 사용자가 많지 않은 편이에요. 게이 남성 외에도 레즈비언, 바이, 트랜스 사용자가 함께 쓰는 앱이라 커뮤니티 분위기가 다양해요. 해외 사용자와 연결되고 싶거나, 다양한 퀴어 커뮤니티를 경험하고 싶다면 한번 써볼 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