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 문화와 패션을 깊이 있게 다루는 매거진
them.은 2017년 Condé Nast(Vogue, GQ 발행사)에서 론칭한 LGBTQ+ 온라인 매거진이에요. 이름은 성별 중립 대명사 'them'에서 따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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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콘텐츠가 있나요
다른 LGBTQ+ 뉴스 사이트가 정치와 속보에 집중하는 것과 달리, them.은 문화, 패션, 아이덴티티에 더 깊이 파고들어요. 에세이, 인터뷰, 비주얼 콘텐츠의 퀄리티가 높은 편이에요.
퀴어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터를 조명하는 기사가 많고, 논바이너리·트랜스젠더 이슈도 비중 있게 다뤄요.
한국에서 읽을 때
영어 매체지만, 퀴어 문화와 패션에 관심 있다면 영감을 많이 받을 수 있어요. Instagram 팔로워가 100만 명이 넘을 만큼 비주얼 콘텐츠에 강하니까, 인스타그램 계정(@them)만 팔로우해도 좋아요.
2026년 2월에 Condé Nast에서 Equalpride(OUT Magazine, The Advocate 발행사)로 인수되었어요. 앞으로도 독립적인 편집 방향을 유지할 것으로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