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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들은 전공살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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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대학졸업하고 전공살려 회사 입사해서 일년일하다 그만두고 개인사업자내고 정 딴판인 일하고 있는데 지금 생각하면 대학생활 4년동안 낸 학비랑 시간이 너무 아까워 4년치학비와 시간아꼈으면 그게 얼마야 남들 다 대학가니 나도 대학나온 타이틀은 있어야겠다 싶어서 갔는데 ㅠㅠ 그런거보면 고딩때부터 자기 진로 확실하게 정해서 예체능이건 연예인할거라고 준비한애들이건 대단한거같아 그 어릴때 주관이 확실하게 있었단거잖아.. 나는 왜 그런거 없이 남들다하는 못하는 공부에 매달렸을까..

댓글 3

댓글 3

  • 익명

    나 전공살렸지... 바텀

    18일 전
  • 익명

    ㅋㅋㅋ

    18일 전
  • 익명

    부전공은 섭

    18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