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한주였다익명16일 전 (수정됨)·조회 0회사에서도 큰실수를 저질러서 개깨지고 야도 일주일내내 풀로했고, 친구랑도 뭔일때매 크게 싸우고, 집에서는 큰돈을갑자기 요구한다.. 나 진짜 살기싫네좋아요 0댓글 5링크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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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뭔 큰 실수를하고 친구랑은 뭐때문에 싸웠고 집에는 무슨일있오??
16일 전회사일은 그냥 보고서 데이터 자체를 입력잘못해서 다 다시작성했고 친구는 내가한말이 와전되서 안좋게 그친구 귀에들어갔고 집에선 지금 사는 집 전세금을 삼천 올려달래서 줘야된다고.. 노후준비안되계신부모님이라 월가는돈도 많은데 어휴
16일 전토닥토닥... 힘내
16일 전에구... 힘내라...
16일 전하 가족이 그러면 진짜 힘들지....나도 그냥 내가 가장임. 결혼 안하니 다행이지 진짜. 우리 힘내자
15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