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든 어디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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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한테 껄떡대는 5060들은 자아가 얼마나 비대한걸까 그냥 적당히 한두번 웃어주고 대화나눠주고 한두번 주무르게 허락해주면 적당히 하다 가야지 씨이발 왤케 자꾸 홈런을 치려는거지 배도 남산만하고, 얼굴도 별로고, 사이즈가 크지도 않고, 몸도 관리 안돼있고, 돈이 많지도 않고(사실 이건 사우나에서 만난 인연한테는 조또 알바가 아니긴 함), 성격이 재밌지도 않고, 눈치도 밥 말아 처먹은데다가 말주변 마저도 없으면 뭐 내가 얻을 수 있는게 하나도 없는데 가라고 해도 ㅈㄴ 달라 붙다가 굳이 험한 소리 한 마디 듣고 야@리다가 양쪽 다 썩 좋지 않은 감정으로 가려는건지 이해가 안가🤷♂️🤷♂️
댓글 4
ㅋㅋㅋ 중년들 입에서 단내도 오지게남 ㅠ ㅋㅋ
16일 전하...그러니까....좀...키스를 하고 싶으면 주둥이를 좀 빨고 오던지 아님 가글이나 좀 하고 올 것이지....그리고 대체 내가 거부하는데 왜 지 아가리로 내 머리를 강제로 끌어당기는거야시발힘쎄지도않은새끼들이자꾸힘으로쳐하려들고있어진짜의자에대가리박아버릴라ㅠㅠㅠㅠㅠㅠ
16일 전나도 전에 중년 손목치기했는데 끈질기게 따라다니는데 딴사람 잡아서 하고 있는데 들어와서 옆에앉아서 계속 만지고 짜증나게 그렇게 거절하는데 자존심도없나 ㅄ들
16일 전진짜 왜 자꾸 졸졸졸졸 따라다니는건지 노이해야ㅠㅠㅠㅠㅠ보는것 가지고 뭐라 그러는게 아니라 남들 하는데 자꾸 흐름 깨는건 어디서 배워먹은 애티튜드인지 모르겠어ㅠㅠ한 번 개망신을 주거나 ㅈㄴ 쎄게 뿌리치면 그제서야 좀 덜 달라붙기는 하는데 왜 그렇게 하대 당해야만 그만하는건지 원
16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