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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고향내려가서 부모님모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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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갔는데 고딩때 일진이였던 애 세명이 거기서 이상한 턱시도 입고 사람들 먹은 그릇 치우고있더라 서로 알아봤는데 모른척했음 어릴적 엄청 이애저애 많이 괴롭히고 나한테도 학폭까진아니여도 괜히 시비걸고그랬는데 ㅋㅋㅋ 참알다가도 모르는일이야 이렇게볼줄은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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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집기류 음식 바닥에 떨구고와야지

    1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