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에서 번개하고 옴..익명9일 전 (수정됨)·조회 0둘다 장소가없는데 상대가 자기 고시원인데 괜찮냐 그래서 뭐 조용히하면되겠지 하고 갔는데 요즘 좋은고시원도아니고 진짜 옛날스타일 방하나를 나무판자로 나눠놓은스타일이였음.. 옆방 기침하는소리까지 잘들리더라 ㅋㅋㅋ 서로 진짜 개 조용히 섹스하는데 마지막이 쌀때 신음 살짝 냈더니 상대가 바로 입틀어막음 ㅋㅋ 나올때 카운터? 같은데서 중년아저씨가 이상하게 째려봐서 쫄렸음좋아요 0댓글 2링크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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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곳에 초대하는 그사람이나 거기까지가서 하는 너나 대다나다
9일 전학생때 생각난다.. 나도 딸칠때 개 조용하게 쳤는데.. ㅋㅋ 근데 옆방남자는 치는소리 들렸음
9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