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 딸배텀 오늘의 하소연익명7일 전·조회 0고딩때 그나마 친했던 친구한명이 10년만에 연락와선 곧 결혼한다고 청접장 보냈는데 마땅히 입고갈 옷도없고 돈도없고,, 지금 내 꼬라지 보여주고싶지도 않고 ㅠ 오늘도 깡소주 한병마시고 자야지좋아요 0댓글 8링크 복사
댓글 8
일반친구가 결혼하는게 부러워?
7일 전그건아니고 그냥 나빼고 주변사람들은 다 정상적으로 사는거같아서
7일 전10년동안 안본친구도 보통 그렇게 연락하나..? 난 못할것같은데
7일 전유일하게 나챙겨준 친구기도했고 그전에는 항상 해년마다 얼굴보자 그랬었어 ㅋ 내가 계속 거절해서 더이상안하다가 결혼하니까 오랜만에 연락한듯
7일 전그러면 가야할지도.. 요새 다들 정장 안입으니까 깔끔한 니트만이라도 입고가;;
7일 전난 일반친구하나도없는데
7일 전10년만에 연락 왔으면 굳이 안가도 댐
7일 전굳이 가 아니고 걍 안가도 되는 부분 ㅋ
7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