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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서 안 팔리는 기분 진짜 우울하다

익명조회 0

1년 전만 해도 클럽 가면 키스도 자주 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아무도 나한테 관심을 안 주는 것 같아. 안 팔리니까 진짜 정병 올 것 같음. 내 외모는.. 왜지? ㅠㅠ 갑자기 별의별 우울한 생각이 다 들고 괜히 자존감도 떨어진다. 네 명이서 같이 클럽에 갔는데 나 빼고 다 잘 팔리고, 나한테만 아무도 관심 없는 것 같은 그 기분이 너무 슬프다… 그러고 나면 또 ‘아, 다음엔 더 꾸미고 가야겠다. 운동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듦. 결국 남의 시선과 관심에 따라 내 행복과 가치를 판단하고 있는 것 같아서 좀 씁쓸함 ㅠㅠ 나를 위해 더 멋있어지고 싶은 건지, 남한테 인정받고 싶어서 그러는 건지도 모르겠고…

댓글 11

댓글 11

  • 익명

    동기부여 좋았으

    2일 전
  • 익명

    헉 감사합니다 🏋️

    2일 전
  • 익명

    같이 열운해보아 :)💪🏻💪🏻💪🏻

    2일 전
  • 익명

    화이팅!!

    2일 전
  • 익명

    1년사이에 살이라도 쪘어..?

    2일 전
  • 익명

    아니요… 저 원래 슬림한 편이에요. 지난 1년 동안 몸무게도 거의 변하지 않았고요. 아마 취직하고 나서 마음고생을 좀 하다 보니 얼굴빛이 달라진 걸까요…(?) 저도 잘 모르겠네요 ㅎㅎ

    2일 전
  • 익명

    저런 생긱하면 더 못생겨 지는데 그걸모르네 이궁

    1일 전
  • 익명

    ㅠㅠ 그때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요.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니까 뭔가 괜찮아진 것 같네요 ㅎㅎ

    22시간 전
  • 익명

    자신을 사랑해주라구 그러면 남들이 쳐다볼 사람이 될꺼 ㅎㅎ

    20시간 전
  • 익명

    ㅎㅎ 감사합니다

    16시간 전
  • 익명

    클럽애서 팔리는게 인정 받는거야? 어머나다 ㅎㅎ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