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떄부터 기쎄다는 소리 많이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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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태원나가도 사람들이 왠지 나한테 함부로못하는거 느껴지구 술벙가도 사람들이 내앞에서는 조심하는느낌 막 동생들한테 함부로하는 언니들도 나한테는 존댓말쓰고 그러더라? 근데 요즘 돔섭 같은걸 알게되고 나도 명색이 텀인지라 섭을 한번해보려고 여러번 시도햇는데 돔이라고만난 사람들이 내눈을 못마주쳐 막 이것저것 시키면서도 목소리가 떨리고 한명은 하다가 자기못하겟다고 도망가버리고 아무래도 돔바텀의 길을 가야하나봐
댓글 7
무당사주아냐혹시..?
27일 전뭔가 슬프고웃긴데 못웃겟어요 기쎄보여서 ㅠ
27일 전나 점사봐줘
27일 전나 기갈 뒤져 를 최대한 늘려서 쓴거자나
27일 전똑똑하다 형
27일 전이경실돔이니?
27일 전눈이 매서운거 아니야??
27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