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제 택시에서 개슬픈노래듣고 울었어익명4시간 전·조회 0나는 반딧불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 하늘에서 떨어진 별인 줄 알았어요 소원을 들어주는 작은 별 몰랐어요 난 내가 개똥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나는 빛날 테니까좋아요 0댓글 0링크 복사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