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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악몽을 꾸고 있어

익명조회 0

어제는 쫒기는꿈을 꾸다가 겨우 깼는데 다시잠들고 또 쫓기는 꿈꾸고 방금은 한여자가 억울하게 죽는꿈꿧는데 그 여자 엄마가 우리딸 요한나(?)라고 막 내귀에 대고 자기 딸이름을 계속 말해서 이름이 너무 기억나는거야 근데 꿈에서 이렇게 말해준걸 기억한적은 첨이기도하고 꿈이 너무 생생해ㅠㅠ 자는게 무서워

댓글 2

댓글 2

  • 익명

    요한나... 이름특이하당

    4시간 전
  • 익명

    자기전 명상을 해봐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