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김치창롬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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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로 몸파는 년이엇음 대학생때부터 친구였고 원래부터 팔진않앗는데 시디 취미 생기다가 호리호리한 몸매로인하여 생각보다 인기가많다는걸 깨달은후 본격 창롬이 되기로함 창롬이되어 하루 10-20은 쉽게 벌게되니 돈이 쉽게보이는지 밥먹을땐 항상 4-5성급 호텔가서 뷔페먹고 누가무슨일 한다그러면 그거밖에 못벌어? 이딴말 내뱉는게 생활화됨 50대 유부 사업한다는 아재가 오피잡아준다고 신나서 꺼드럭대다가 한동안 연락없길래 뒤졋으면 호상이다 생각하고잇엇는데 오피잡아준다는 놈이 오히려 사기꾼이었고 보증금 선계약이라면서 500먼저 넣으라는소리듣고 넣엇다가 뜯겨서 경찰신고하고 맘고생많이햇다함 ㅋㅋㅋ 이제와서친구생각낫다는말에 기가차서 앞에선 걱정하는척했지만 집와서는 개꼬소햇음
댓글 2
별게다 통쾌하다 얘
3시간 전둘이 친구인 이유를 알겠다^^
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