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누굴 만나는거같은데 걱정돼...
익명조회 0
아빠가 십년정도전에 일찍 돌아가시고 유산이 어느정도 남겨주시고 가셨거든 좋은집에서 혼자 적적하게 사시는데 내가 서울 올라와서 나랑 같이 살자 그래도 태어날때 부터 살아서 서울살기는 싫다고 지방에 혼자 사시는데, 내가 몇년 전부터 아직 젊으시니까 누구 만나보라고 했는데 싫다 하셨는데 최근에 주민센터에서 노인들 상대로 월 만오천원인가 내면 춤을 가르쳐주는데 엄마같은 혼자이신분들이 마니나오나봐; 여튼 나 한번씩 내려갈때도 주말에 춤배우러 가신다고 나갔다 오시는데 전과 다르게 치창을 엄청하시고 나가시는데, 엄마 친구분이 니 엄마 짝있다고 서로 좋아 죽을라 그런다고 그래서 나름 새로운 재미찾으셨나 좋아했는데 알고봤는데 엄마보다 열살이상 어린 사람이야..; 제비같은 사람 아닐까 요즘 걱정이 태산이야 ㅠㅠ 춤추는곳에서 만나서.. 너무 오버해서 걱정하는걸까?
댓글 4
충분히 걱정될만한 상황이네 상대가 춤추고 나이까지 한참어리니 어머니에게 잘 말씀드려 절대 돈같은거 빌려주거나 투자같은거에 설득당하지말라고
4시간 전말은함 ㅠㅠ 꼭 조심하라고.. 근데 우리엄마 퍼주는 스타일이라 걱정이 ㅠㅠ
3시간 전쓰니 어머니를 잘모르지만 남자는 다 어린여자 좋아하지 나이많은 여자 안좋아한다
3시간 전엄마사랑은 안좋은 길로 갈거 같아? 네 걱정도 걱정이지만 어련히 하시겠지 엄마의 사랑도 응원해 주렴 너도 게이잖아 너도 응원받아야지
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