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허름한집 가니까 있던 성욕도 사라짐
익명조회 1
이동안된다고 자기집으로 오래서 갔는데 반지하에 빌라도 30년은되보이고 가구같은거 없이 그냥 매트리스하나에 밥상에 노트북놓고 옷이랑 쓰레기도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는데 거기서 하자고 하니까 성욕이 하나도 안생기는거 그냥 억지로 하긴했는데 싸고나서 씻으려고 화장실갔더니 곰팡이 여기저기 엄청피어 있고 변기에 노란 때며 엄청끼어있고 퀘퀘한냄새며 누런 세면대... ㅅㅈㅇ 해서 와서 다행이지 거기서 그때타고 낡은 호수로 ㅅㅈㅇ 하면 무슨 병걸리든 걸렸을듯.. 무슨 이런집도 장소라고 부르는지
댓글 2
잘하고 와선
3시간 전새벽에 ㅅㅈㅇ도했고 택시타고 사십분을 갔단말야 어떻게 안하고 오니 그나마 대물이라 간거야
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