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애인이 의사인데ㅋ익명21일 전·조회 0오늘 친구들이랑 그 친구애인이랑 모여서 밥먹고 의사앤집이 근처라 가서 커피마시기로 했음.. 집도 깔끔하게 잘 꾸며놔서 이리저리 구경하는데 책상위에 월급 명세서를 펼쳐놨더라 ㅋㅋ 누가봐도 일부러 펼쳐논거같아서 좀 짜침 ㅋㅋ 천만원넘게 받는건 부럽더라 ㅠ좋아요 0댓글 5링크 복사
댓글 5
월급 의사들 천만원씩 버는구나 ㅠㅠ 부럽다
21일 전그냥 별생각없이 놨을수도 있지.. 일부러 놔두긴 ㅋ
21일 전구라티난다. 월급명세서 종이로 주는 데 없다.
21일 전내가 구라를왜치니 그니 나도 지가 뽑아논건지 일부러 놔둔느낌이라 말한건데
21일 전큰병원이나 요양병원같은 당직이나 주말근무를 서야되는 의사는 수당확인하고 서명받아가야되서 뽑아서 주기도함
2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