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했는데 말을 전혀안하는 상대;;익명19일 전·조회 0탑이였는데 들어와서부터 뻘쭘거려서 벗으라니까 벗고 앉더니 내가 빨아주니 발기해서 무슨 신음도안내고 산송장처럼 가만히 있길래 박아달라니까 또 기계처럼 박아댐 좋단말도 자세바꾸잔말도 그냥 뒤치기로 계속 하다가 갑자기 빼더니 싸더라 그러고 난 괜찮다고 하니 씻고 갔음 들어와서부터 말한마디안하고 그러고 감 ㅋ 말 못하는 장애가 있나 싶었어좋아요 0댓글 2링크 복사
댓글 2
ㅋㅋ 낯을엄청가리나보네.. 그래도 박고 싼거보면 맘엔들었나본데
19일 전autistic 한 사람 아닐까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나보지
18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