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눈썹문신 탑이랑 ㅅㅅ후기
익명조회 0
번개로만낫는데 멀리서 걸어오는데도 이티체형이엇음 체형보다 참을수없는건 눈썹이었는데 가까이오면올수록 얼굴에 김붙인거같이 너무진한 눈썹이 너무 당혹스러웠음 가까이서보니까 우리엄마 미용실에서 한거같이 개찐하고 칼각의 눈썹임 ㅠㅠㅠ ㅈㅈ크기하나만 보고 만났기에 참아야했음 ㅈㅈ는 순대같이 퉁퉁했음 박히면서 눈썹보면 짬팍식할거같아서 뒷치기로해달라고햇는데 얼굴보고싶다고 정자세요구 눈질끈감고 ㅈㅈ만 느끼며 박혔음 왜 눈을안뜨냐길래 부끄럽다고햇음 .... 귀엽다고 볼꼬집어줌 안에싸고가셧음 ㅠ 현타가 존나옴..
댓글 1
수고했어언냐.. 매끼니 미식만 할순없자나ㅠ
2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