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군대떄 수치스러운썰
익명조회 0
일병말때 너무너무귀엽고 몸도좋고 엉덩이 이쁜 딱 근육질 엉덩이에 하체 신병이 들어왔어 근데 늦게들어와서 나이가 나보다 2살많았는데 너무 식되고 귀여워서 내가 자주 챙겨주고 친해지고 그랬어 성격도 나이 많다보니 능글맞고 인싸 스타일이라 축구도 잘하고 신병인데도 생활관 모든 선임들이랑 다 친하고 잘지냈었음 근데 내가 너무 친하고 좋고 그러다보니까 만날떄마다 백허그하면서 걔엉덩이 골에 내 고추를 갖다댓단말이야 솔직히말하면 일반입장에서 이게 기분나쁠줄은 전혀생각못햇음 ;;; 게이들끼리 가끔하니까 ㅠ 한 한달쯤 지낫나 생활관에서 또 마주쳐서 내가 백허그하면서 엉덩이에 고추 댓더니 아 김상병님 엉덩이에 고추좀 대지마십쇼~! ㅋㅋㅋㅋ 이러면서 개큰목소리로 외치는거아니겟음?ㅅㅂ ㅠㅠㅠㅋㅋㅋㅋㅋㅋ 생활관에 사람들 다 듣고 막 웃고 죤나리 수치스러워서 그담부터 아무한테도 안함 ㅠ
댓글 8
그거 성추행이야 오빠
17일 전응.. 그렇게싫어할줄은몰랏어 ㅠ
17일 전그래도 몇개월 재미많이봣겟네 ㅋㅋㅋㅋ
17일 전오빠고추에 여자보지 갖다댄다고 생각해봐. 좋겠니? 성추행이야. 누울자리를 보고 다릴 뻗어
17일 전신고 안 당한게 다행이심
17일 전F
17일 전와 존나싫다 진짜 ㅋㅋ
17일 전그래도 군대라서 넘어간듯 ㅋㅋ
17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