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범일동 벙커가 추석 연휴 나흘 동안 문을 엽니다. 9월 23일 수요일, 24일 목요일, 25일 금요일, 26일 토요일이고, 공지는 9월 1일 업소 계정 @busan_bunker에 올라왔습니다.
수요일이 새로 열리고, 목요일도 금·토처럼 나눠 엽니다
벙커는 평소 목요일 밤 9시부터 새벽 3시까지 한 번에 열고, 금요일과 토요일은 두 번에 나눠 엽니다. 일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쉽니다. 이번 연휴에는 23일 수요일이 영업일로 더해지고, 나흘 모두 금·토와 같은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 시간 | 운영 |
|---|---|
| 21시부터 01시까지 | 바·펍 |
| 01시부터 04시 30분까지 | 브레이크 타임 |
| 04시 30분부터 06시까지 | 애프터 |
새벽 1시부터 4시 30분까지는 문이 닫혀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공지가 이 구간을 브레이크 타임으로 적었고, 클럽에 갔다가 애프터로 돌아오는 동선을 전제로 짠 시간표입니다. 24일 목요일은 평소라면 새벽 3시까지 이어서 열던 날이라, 이번에는 새벽 1시에 한 번 끊긴다는 점이 달라집니다.
추석 이벤트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공지는 추석 스페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만 적었고, 내용은 추후 공개라고 밝혔습니다. 9월 15일까지 벙커 계정에 추석 이벤트 상세 게시물은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입장료, 현금 결제 여부, 연령 제한은 공지에 없습니다. 벙커는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범일역 인근 조방로 35 건물 지하 1층이고, 문의는 인스타그램 DM으로 받습니다.
같은 연휴에 범일동 부산댁이 23일부터 26일까지 밤 11시부터 새벽 5시까지 열기 때문에, 벙커 1부에서 시작해 부산댁을 거쳐 새벽 4시 30분 벙커 애프터로 돌아오는 순서가 나흘 모두 시간상 맞아떨어집니다. 이벤트 상세는 연휴 전 벙커 계정에 올라올 예정이니 22일 무렵 한 번 확인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