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퀴어문화축제(부퀴)는 2017년 9월 해운대 구남로 문화광장에서 제1회를 열며 시작됐어요. 첫 해에 약 1만 명이 참가한 행사였고, 부스행사와 퍼레이드가 함께 진행됐어요.
코로나19와 지자체 반대로 2019년 이후 중단됐다가, 2024년 12월 22일 "메리퀴어스마스"라는 이름으로 서면에서 5년 만에 재개했어요. 14개 시민사회단체가 주최했고 약 100명이 참가한 소규모 행사였지만, 다시 시작했다는 것 자체가 의미 있었어요.
2026년 일정은 아직 공식 발표가 없어요. 부퀴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busanqueerfes)을 팔로우해두면 가장 빠르게 소식을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