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범일동 부산댁이 2026년 9월 12일 토요일에 세컨룸에서 베어 파티를 열어요. 이름은 「I'MA BE」이고, 공지는 2026년 8월 26일에 올라왔어요. 9월 부산 편성 중 날짜가 확정된 첫 건이에요.
디제이 한 명과 공간 하나만 정해져 있어요
공지가 확정해 준 건 셋이에요. 날짜가 9월 12일, 장소가 부산댁 세컨룸, 디제이가 DJ TZEHO 예요. 슬로건은 「BEAR CHILLIN' ALL NIGHT」이고 밤새 같은 결로 간다는 뜻으로 읽혀요.
시작 시각은 공지에 없어요. 다만 부산댁이 여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범위는 좁아요. 금요일과 토요일, 그리고 공휴일 전날만 밤 11시부터 새벽 5시까지 열고 나머지 요일은 아예 문을 열지 않아요. 9월 12일은 토요일이니 이 여섯 시간 안에 들어가요.
8월 세컨룸 편성과 조건이 달라요
부산댁 세컨룸은 최근 한 달 사이 네 번 따로 편성됐어요. 8월 4일과 18일이 90년대·2000년대 음악을 트는 회차였고, 8월 12일 공지의 FOLLOW ME PARTY 4가 8월 29일이었어요.
그 중 FOLLOW ME 쪽에는 상의를 벗어야 세컨룸에 들어갈 수 있다는 조건이 붙어 있었어요. 이번 I'MA BE 공지에는 그 문장이 없어요. 드레스코드도, 하네스 같은 소품 혜택도 적혀 있지 않아요. 8월 조건이 그대로 이어진다고 미리 가정하지 않는 게 좋아요. 두 편성은 이름도 디제이도 다르거든요.
확인하고 갈 것
입장료, 연령 조건, 결제 수단은 이번 공지에도 부산댁의 다른 안내에도 없어요. 세컨룸에 따로 요금이 붙는지도 마찬가지예요. 드레스코드가 실제로 없는지까지 포함해서, 가기 전에 @dack_busan DM으로 물어보는 게 확실해요.
같은 동구에 있는 돔은 금·토·일 사흘을 여니까 그 주말에 부산 범일동에서 고를 수 있는 밤이 하나만은 아니에요. 다만 9월 12일 돔 편성은 아직 공지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