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사이 산하 독서 모임 책읽당이 2026년 7월 4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종로 친구사이 사무실에서 7월 첫 책 모임을 열어요. 이번 발제도서는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이고, 민음사 판본을 기준으로 안내돼 있어요.
공식 공지는 책읽당을 성소수자들이 한 달에 두 차례 모여 책을 읽고 이야기하는 모임으로 소개해요. 게이뿐 아니라 레즈비언, 바이섹슈얼, 트랜스젠더, 에이섹슈얼 등 모든 성소수자와 인권감수성을 가진 비성소수자도 함께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신청은 공식 공지에 연결된 신청양식으로 받으며, 7월 1일 수요일 22시에 마감돼요. 정원이 채워지면 신청양식이 먼저 닫힐 수 있고, 마감 뒤 추가 접수 가능 여부는 공지에 적힌 책읽당 이메일로 문의하라고 안내돼 있어요.
장소는 치킨뱅이 종로3가점 건물 3층의 친구사이 사무실이에요. 방문 전에는 공식 공지에서 신청 마감 여부와 일정 변동이 없는지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