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서울이 9월 19일 토요일에 로프존을 ROPE ZONE+라는 이름으로 확장합니다. 공지는 9월 14일 업소 계정 @eagleseoul_official에 올라왔습니다.
매달 항목을 하나씩 더하는 방식입니다
로프존은 이글서울이 열어 두는 본디지 체험 공간입니다. 무대에서 보여 주는 퍼포먼스가 아니라 들어가서 직접 해 보는 오픈 존이고, 업소는 이 공간을 존중과 감각으로 마주하는 자리라고 설명합니다.
8월 22일 회차까지는 로프존 하나로만 돌렸습니다. 이번 달부터는 여기에 다른 취향을 매월 하나씩 얹는 구조로 바꾸고, 이름 끝에 플러스를 붙였습니다. 9월에 더해지는 항목은 펍마스크입니다.
참여하려면 미리 신청해야 합니다
로프존에 들어가려면 사전등록이 필수입니다. 당일 현장에서 받는 방식이 아니고, 신청은 업소가 안내한 BRN 프로필 링크로 받습니다. 공지에 마감일은 적혀 있지 않습니다.
로프존에 참여하지 않고 그날 영업만 이용하는 경우에는 별도 신청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글서울의 토요일 정규 편성은 기어드이고 밤 11시에 엽니다.
갈 때 알아둘 것
위치는 우사단로12길 13 지하이고 이태원역에서 걸어 올라갑니다. 이글서울의 평소 입장료는 1만 원이지만 이벤트에 따라 달라지고, 이번 공지에는 입장료와 현금 결제 여부, 연령 제한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토요일 영업은 밤 11시부터 오전 8시까지입니다.
참여할 생각이면 이번 주 안에 프로필 링크에서 등록부터 끝내는 편이 낫습니다. 마감일이 공지되지 않은 사전등록은 정원이 차면 그대로 닫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