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가 2026 광주퀴어인권포럼을 열어요. 올해 제목은 〈퀴어라고? 그래, 알아 두겠다〉이고, 공식 공지는 광주에서도 퀴어 인권을 함께 이야기하자는 취지로 포럼을 안내했어요.
일정은 7월 10일 금요일 19시, 7월 11일 토요일 16시, 7월 12일 일요일 16시로 공개됐어요. 장소는 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로 미로센터 3층 미로극장이고, 공식 공지는 주소를 광주 동구 중앙로196번길 15-12로 안내해요.
세부 프로그램도 함께 공개됐어요. 7월 10일에는 광주와 퀴어를 주제로 김올튼과 루인이 참여하고, 7월 11일에는 무성애, 알아가기를 주제로 루니와 조윤희가 이야기해요. 7월 12일에는 호남, 트랜스젠더 인권을 주제로 박한희와 새벽이 참여한다고 안내돼 있어요.
공식 공지는 참가 신청 링크도 함께 안내하고 있어요. 참가 방식이나 현장 안내가 더 필요하다면 출발 전에 광주퀴어문화축제 공식 웹사이트의 최신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이 포럼은 광주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아름다운재단 지원으로 진행된다고 공지돼 있어요. 광주 지역 퀴어 문화 행사와 인권 의제를 함께 따라가고 있다면, 7월 둘째 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저녁과 오후 시간을 먼저 비워두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