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퀴어문화축제는 2019년 11월 30일 "무지갯빛 해방물결, 마지막은 경남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창원에서 처음 열렸어요. 경남 지역에서 열린 최초의 퀴어 프라이드 행사예요.
경찰 1,000여 명이 배치될 만큼 반대 집회도 있었지만, 축제는 큰 충돌 없이 마무리됐어요. 이후에도 매년 창원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경남 지역 성소수자와 시민사회가 연대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잡았어요.
2026년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어요. 공식 웹사이트(gnqcf.org)에서 최신 소식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