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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텔파 코리아 첫 오픈 세션
이벤트

하우스 오브 텔파 코리아 첫 오픈 세션

볼룸 하우스 「하우스 오브 텔파」의 한국 챕터가 9월 18일 금요일 저녁 8시에 첫 오픈 세션을 열어요. 장소는 마포 성산동 MAJU이고, 신청은 @whiskeymugler DM으로 받아요.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11:00
MAJU (서울 마포구 성산동 232-1)
공지되지 않음
하우스 오브 텔파 코리아 (Haus of Telfar Korea)
정보 업데이트 2026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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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룸 하우스 「하우스 오브 텔파」의 한국 챕터가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저녁 8시에 첫 오픈 세션을 열어요. 2026년 8월 23일 공지예요.

언제, 어디로 가면 되나요

장소는 서울 마포구 성산동 232-1의 MAJU예요. 성산동은 홍대와 망원 사이라 합정·망원 쪽에서 접근하기 좋아요.

공지에 적힌 것은 날짜와 시각, 주소, 신청처까지예요. 끝나는 시각, 참가비, 정원, 준비물은 아직 나와 있지 않아요. 「오픈 세션」이라는 말이 관람인지 참가인지도 구분해서 적히지 않았어요.

신청은 DM으로 받아요

신청과 문의는 @whiskeymugler DM이에요. 하우스 계정 @hausoftelfar가 따로 있지만 공지가 접수처로 지목한 것은 위스키 뮤글러 쪽이에요.

볼룸을 배우는 자리가 하나 더 생겨요

한국에서 볼룸은 드랙쇼나 파티 무대로 먼저 접하게 되고, 직접 몸으로 배우는 정기 자리는 드물어요. 같은 댄서가 여는 보그 클래스가 9월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마포 유니티브 스튜디오에서 열리는데, 이번 오픈 세션은 그 수업과 별개 프로그램이에요. 클래스는 회당 3만 원이 공지돼 있고, 오픈 세션은 금액 안내가 없어요.

하우스 오브 텔파 코리아는 아직 자기 이름으로 여는 정기 일정이 없었어요. 이번이 첫 회차라 이후가 어떻게 이어질지는 9월 18일 이후에 알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