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의 아내다〉는 2026년 6월 24일부터 7월 12일까지 두산아트센터 Space111에서 공연되는 연극이에요.
NOL 인터파크 공연 공지는 이 작품을 미국 극작가 더그 라이트의 1인 35역 모노드라마로 소개해요. 국내에서는 두산인문극장 2013 프로그램을 통해 초연된 작품이고, 이번 공연은 두산아트센터가 기획·제작한다고 공지돼 있어요.
작품은 미국에서 게이로 살아가던 작가 더그가 통일 독일에서 샤로테 폰 말스도르프라는 인물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예요. 공지는 샤로테를 나치 시대와 동독 사회주의 체제에서 살아남은 성소수자 생존자로 설명하고, 성소수자들의 휴식처였던 카바레의 물건을 보존해 박물관을 만든 인물로 소개해요.
공연 기간은 6월 24일부터 7월 12일까지예요. NOL 인터파크 기준 평일은 19:30, 토요일은 14:00와 18:00, 일요일은 15:00 회차가 공지됐고, 7월 8일에는 15:00와 19:30 회차가 별도로 안내돼 있어요.
두산아트센터 공식 페이지는 접근성 지원도 안내해요. 전체 회차에는 한글자막해설, 사전 음성소개, 휠체어석, 안내보행, 문자소통이 운영되고, 7월 9일 19:30, 7월 10일 19:30, 7월 11일 14:00 회차에는 수어통역이 있어요. 터치투어는 7월 9일 19:30, 7월 10일 19:30, 7월 11일 14:00, 7월 12일 15:00 공연 전에 진행되고, 접근성 매니저를 통한 사전 신청이 필요해요. 7월 4일 18:00 공연 뒤 관객과의 대화에는 문자통역이 예정돼 있어요.
티켓 가격은 40,000원, 관람 연령은 13세 이상, 예정 러닝타임은 120분이에요. 회차별 잔여석, 접근성 신청, 예매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두산아트센터 공식 페이지와 예매처에서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