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퀴어문화축제는 2018년 처음 시작돼 해마다 이어지고 있어요. 2025년에는 제8회를 맞아 "NOW QUEER! 퀴어롭게 무지개 인천"이라는 슬로건으로 9월 6일 인천시청 앞 애뜰광장에서 열렸어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부스행사와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되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풍물, 타악기, 노래, 춤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져요. 오후 6시부터는 거리 행진도 진행돼요.
전국에서 약 40개 단체, 300여 명이 참여했고,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도 부스 참여와 연대발언으로 함께했어요. 축제 하루 전인 9월 5일에는 인천인권영화제, 인천여성영화제와 함께 퀴어 영화 전야 상영회도 진행돼요.
2026년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어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팔로우해두면 가장 빠르게 소식을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