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은 6월 24일 공식 공지로 제33회 인권법 캠프 참가자 접수를 안내했어요. 캠프는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열리고, 공익인권법 활동에 관심 있는 청년 이상 70명을 대상으로 해요.
VAYL에서 이 일정을 따로 기록하는 이유는 프로그램 안에 성소수자 권리와 직접 이어지는 세션이 있기 때문이에요. 공감은 권리찾기 소송을 다루는 주제마당에서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 소수자 인권을 묻는 흐름을 다루며, 동성커플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인정 사건을 함께 살펴본다고 안내했어요.
참가비는 10,000원이고, 접수는 7월 1일 수요일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고 공지되어 있어요. 신청은 공식 공지에 연결된 신청 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7월 1일 이전 접수는 무효로 처리된다고 안내돼 있어요.
이 행사는 개인 사건에 대한 법률 상담이 아니라 공익인권법 교육 프로그램이에요. 본인의 가족관계, 건강보험, 소송, 체류, 노동 문제처럼 구체적인 판단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별도의 법률 전문가 상담 경로를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방문 전에는 공식 공지에서 신청 가능 여부와 세부 일정 변동을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