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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정신 놓은 토크클럽

한국레즈비언상담소 사포의서재가 7월 25일 강북노동자복지관에서 마스킹과 일코, 고립과 돌봄을 다루는 퀴어 정신건강 패널토크를 열어요.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05:00
강북노동자복지관 201호 2층 시청각교육실 (서울 마포구 환일길 13)
회원 10,000원, 비회원 성인 20,000원, 청소년 5,000원
한국레즈비언상담소 사포의서재
정보 업데이트 2026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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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즈비언상담소 문화기획팀 사포의서재가 정신 놓은 토크클럽을 열어요. 공식 안내는 이 행사를 마스킹과 일코로 지친 여성과 퀴어 당사자, 주변인을 위한 정신건강 패널토크로 소개하고 있어요.

일정은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예요. 장소는 서울 마포구 환일길 13, 강북노동자복지관 201호 2층 시청각교육실이에요. 공식 안내는 기존 대관처 누수로 인해 장소가 옮겨졌다고 밝혔어요. 행사장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참여 인원이 많으면 늦게 도착한 사람은 입석으로 참여할 수 있다고 안내돼 있어요.

프로그램은 패널 발제, 토론, 청중 질의응답으로 구성돼요. 고립 이후 다시 연결되기, 퀴어 커뮤니티 안의 정신질환 낙인, 교차된 취약성, 안전한 이별과 교제폭력, 퀴어 친화 정신건강 서비스의 현실, 관계와 돌봄 같은 주제를 다룰 예정이에요.

참가비는 한국레즈비언상담소 회원 10,000원, 비회원 성인 20,000원, 청소년 5,000원으로 공지돼 있어요. 신청은 공식 페이지의 구글폼에서 진행하고, 참가비 입금 방식과 문의 이메일도 같은 안내에 적혀 있어요.

이 행사는 치료나 상담을 대신하는 자리가 아니라, 퀴어가 겪는 고립과 낙인, 관계와 돌봄을 커뮤니티 차원에서 함께 생각하는 공개 패널토크에 가까워요. 참석 전에는 공식 페이지에서 신청 마감, 좌석 상황, 참가비 입금 안내가 바뀌지 않았는지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