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즈비언상담소가 온라인 특강 친밀함이 폭력이 될 때: 퀴어 관계 내 교제폭력 양상과 법적 대응을 열어요. 공식 안내는 퀴어 관계 안에서 발생하는 교제폭력, 스토킹, 아웃팅 협박 같은 문제를 법적 관점에서 살펴보는 자리로 소개하고 있어요.
7월 2일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도 이 특강을 홍보협력 행사로 안내했어요. 친구사이 공지는 교제폭력, 스토킹, 아웃팅 협박에 대한 두려움이 게이 커뮤니티 안에서도 빈번하게 발생하며, 남성 퀴어들이 홀로 고민하는 현실과 연결된다고 설명해요.
일정은 2026년 7월 8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예요. 장소는 온라인 Zoom이고, 대상은 퀴어 당사자와 이 주제에 관심 있는 시민, 활동가, 연구자예요.
강사는 진변 변호사예요. 강의는 퀴어 관계폭력의 특수성, 아웃팅 협박과 통제, 폭력을 인지했을 때의 대응, 증거 수집과 기록, 스토킹처벌법 등 법적 절차, 신고와 보호조치 활용, 공동체와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일을 다룬다고 공지돼 있어요.
참가비는 한국레즈비언상담소 회원 5,000원, 비회원 10,000원으로 안내돼 있어요. 신청은 공식 페이지의 신청 버튼에서 진행하고, 입금 방식과 문의 이메일도 같은 안내에 적혀 있어요.
이 기록은 행사 일정과 주제 안내예요. 개인 사건의 법적 판단이나 대응 방법은 상황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참석 전에는 공식 페이지에서 신청 마감, 온라인 접속 안내, 참가비 입금 정보가 바뀌지 않았는지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