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퍼블릭이 9월 19일 토요일을 이달의 무료입장 스페셜 데이로 정했습니다. 공지는 9월 11일 업소 계정 @public__seoul에 올라왔습니다.

입장료가 붙는 요일이 무료가 됩니다
퍼블릭은 금요일과 토요일, 일요일에 여는데 입장료를 받는 날은 토요일 하나뿐입니다.
이달의 무료입장 날이 그 토요일에 걸리면서, 평소 요금이 붙던 자리가 그대로 비게 됐습니다.
공지의 요금란에도 SPECIAL DAY FREE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편성은 퍼블릭 레지던트 DJ들의 플레이에 쇼걸 스페셜 스테이지가 붙는 구성입니다. 공지에 DJ 이름이나 스테이지 시각은 적혀 있지 않습니다.
갈 때 알아둘 것
입장은 2007년생부터 가능하다고 공지가 밝혔습니다. 테이블은 인스타그램 DM 사전 예약만 받고 현장 예약을 받지 않습니다. 퍼블릭은 9월 15일 공지에서 테이블과 스탠딩, 바, VIP가 평일 중 대부분 마감돼 당일 현장 예약이 어렵다고 안내했으므로, 자리를 잡고 싶다면 미리 DM을 넣어야 합니다.
위치는 이태원로 192 지하 1층이고, 이태원역에서 걸어갑니다. 현금 결제 여부는 공지에 없습니다.
무료입장이라 사람이 평소 토요일보다 몰릴 수 있습니다. 같은 주말 금요일에는 같은 업소가 탱크탑 드레스코드를 건 하드 테크노 편성을 따로 돌리니, 이틀 다 갈 생각이면 토요일 쪽에 체력을 남겨 두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