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를 변호하다』 출간 기념 첫 북토크는 한국 최초로 언론에 자신의 정체성을 밝힌 커밍아웃 트랜스젠더 변호사이자 무지개행동 공동대표인 박한희의 기록을 함께 나누는 자리예요. 친구사이는 6월 8일 공식 공지로 이 북토크를 안내했어요.
행사는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노무현시민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려요. 주소는 서울 종로구 창덕궁길 73 지하 2층이에요.
주최는 무지개행동과 도서출판 한티재, 주관은 무지개행동이에요. 패널로 박한희가 참여하고, 장예정과 심기용이 사회를 맡는다고 안내돼 있어요. 북토크 뒤에는 사인회가 이어지고, 당일 현장에서 책을 구매할 수도 있다고 공지되어 있어요.
퀴어 인권운동, 법과 제도, 공개적으로 살아가는 일에 관심이 있다면 확인할 만한 일정이에요. 참가 전에는 공식 공지에 연결된 신청 링크에서 신청 가능 여부와 세부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