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행동은 2026년부터 5월 17일을 5·17 성소수자 평등의 날로 새롭게 제안하며, 전날인 5월 16일 토요일 광화문 동십자각에서 기념 평등대회를 열어요.
올해 슬로건은 "민주주의의 심장에서"예요. 공식 안내에 따르면 평등 실현과 권리 보장의 요구를 더 크게 확산하고, 1년 전 광장의 연대를 기억하며 같은 자리에서 성소수자 평등을 외치자는 취지로 준비된 행사예요.
행사는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오후 3시에 시작해요. 장소는 서울 종로구 삼청로 1, 광화문 동십자각 일대예요. 야외 집회 성격의 행사라 방문 전 공식 페이지에서 집결 위치와 당일 공지를 다시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주관은 한국성소수자인권단체연합 무지개행동이고, 공식 안내 기준 공동주최에는 96개 단체와 38명의 개인 평등위원이 참여해요. 문의는 무지개행동 공식 안내의 이메일과 전화번호를 이용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