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사이 RUN/OUT과 한국레즈비언상담소가 성수에서 '서울을 바꿀 내일의 임팩트: 다양성' 토크 프로그램을 열어요. 서울이라는 도시가 다양성과 포용을 어떻게 경쟁력으로 만들 수 있는지, 성소수자 유권자의 관점과 도시·생태·미디어 분야 패널의 이야기를 함께 듣는 자리예요.
1부는 14시 15분부터 15시 15분까지 다양성 지표로 보는 서울의 현재를 다뤄요. 공식 안내에 따르면 Open for Business의 지표, 다양성을 포용한 글로벌 대도시 전략, 여성 성소수자 유권자가 꿈꾸는 서울이 주요 이야기로 올라와요.
2부는 15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 '서울의 내일을 바꿀 임팩트: 다양성' 토크로 이어집니다. 서울대학교 지리학과 신혜란 교수, 생명다양성재단 김산하 대표, CBS 황민아 PD가 패널로 참여합니다.
행사는 2026년 5월 17일 일요일 14시부터 17시까지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4길 12의 도만사에서 열려요. 참가 신청은 친구사이 공식 행사신청 페이지에 연결된 신청 폼에서 할 수 있고, 자세한 참가비와 신청 절차는 공식 안내를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