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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종료

서울프라이드엑스포 2026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DDP 디자인랩에서 열리는 성소수자 문화예술 박람회. 공식 프로그램 페이지에 스페셜 프로그램 예매 링크가 열렸고, RUN/OUT 토크쇼는 페이지별 시간이 달라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해요.

2026년 5월 30일 토요일
03:00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디자인랩 2층-3층
입장 무료, 일부 스페셜 프로그램 사전 예매
서울프라이드엑스포 조직위원회 / 사단법인 신나는센터
정보 업데이트 2026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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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프라이드엑스포 2026은 5월 30일과 3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디자인랩 2층과 3층에서 열리는 성소수자 문화예술 박람회예요. 운영 시간은 양일 12:00부터 18:00까지예요.

부스와 전시는 디자인랩 3층, 북토크와 워크숍, 세미나, 공연은 디자인랩 2층에서 진행될 예정이에요. 퀴어 창작자, 단체, 커뮤니티 기반 프로젝트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행사라 프라이드 시즌 전에 낮 시간대 일정을 찾는 사람에게 특히 좋아요.

공식 2026 참가팀 페이지도 열렸어요. 공개된 참가팀에는 퀴어 감성의 AI 남성 모델 프로젝트 한호, 남성 사랑을 그리는 일러스트 작가 스베, 퀴어굿즈 팀 찬란한 무지개, 사이노타입 작업을 소개하는 navi mansion, 퀴어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길여울타로, 퀴어 프렌들리 타투샵 스튜디오 템플, 독서 커뮤니티 FWB 북클럽, 불교 기반 후원 프로젝트 나사랑클럽X해탈컴퍼니 등이 포함돼 있어요. 부스는 책, 굿즈, 일러스트, 상담, 타투, 커뮤니티 활동을 두루 만나는 방향으로 보면 돼요.

공식 스페셜 프로그램 시간표도 공개됐어요. 5월 30일 토요일에는 드랙 아티스트 3인의 토크쇼 캠프(Camp)를 통해 배우는 드랙의 미학이 13:00부터 14:40까지 열리고, 같은 시간대에는 단편영화 셀렉션 프라이드 리플레이가 13:00부터 18:00까지 이어져요. 15:00에는 HIV/AIDS 미술 작가 포럼 Between Us: With HIV & AIDS, 17:00에는 공연 오픈마이크 모:임이 예정돼 있어요.

공식 프로그램 소개에 따르면 프라이드 리플레이는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에서 상영된 단편 11편을 다시 보는 릴레이 상영회예요. 공개된 목록에는 설화의 주인공, 지옥행 프리패스, 경계선, 호두나무, 가족의 가족, 베이비! 등이 포함돼 있어요.

5월 31일 일요일에는 13:00부터 창작극 효자가수 한박자미니북 만들어 읽는 독서모임이 나란히 시작해요. 성소수자 정치 참여를 다루는 RUN/OUT PRIDE EXPO 토크쇼는 시간 확인이 특히 필요해요. 공식 프라이드엑스포 시간표는 15:00부터 16:40까지로 안내하지만, 친구사이 신청 페이지는 14:00부터 15:40까지의 식순을 함께 안내하고 있어요. 장소는 두 페이지 모두 DDP 디자인랩 2층 서울-온 화상 스튜디오로 확인됩니다. 17:00에는 핸드포크 타투 워크숍 내 몸을 더 나답게하는 타투가 이어져요.

RUN/OUT 토크쇼는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성소수자 유권자의 정치 참여를 다루는 100분 프로그램으로 소개됐어요. 신청 페이지는 이정우, 임아현, 박한희를 패널로 안내하고 있어 선거 전 커뮤니티 의제를 정리하고 싶은 사람에게 특히 실용적인 세션이에요.

공연 오픈마이크 모:임 UNICON은 5월 30일 17:00부터 19:00까지 열리고, MC 차세빈과 보리, 아네싸, 초이, 야리, 코드지, 뮤직세이 등 총 13팀 출연진으로 안내됐어요. 핸드포크 타투 워크숍은 퀴어 프렌들리 스튜디오 템플을 운영하는 라겸타투가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소개돼 있어요.

일부 스페셜 프로그램은 유료이거나 별도 사전 예매가 필요할 수 있어요. 공식 프로그램 페이지에는 스페셜 프로그램 예매 버튼이 열려 있고, 연결되는 이벤터스 채널은 프라이드엑스포 공식 채널로 안내돼요. 같은 시간대에 겹치는 프로그램이 많고 RUN/OUT 토크쇼처럼 주최 측 페이지 사이의 시간 안내가 다를 수 있으니, 먼저 부스와 전시를 둘러볼지, 특정 세션을 예약할지 공식 페이지와 예매 채널을 함께 확인하고 움직이는 편이 좋아요.

행사장은 DDP 안에 있어 지하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접근하기 쉬워요. 퍼레이드처럼 거리 노출이 큰 행사보다 실내 박람회에 가까운 구조라, 처음 커뮤니티 행사를 가보는 사람도 비교적 부담 없이 둘러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