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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을 기록하기 - 퀴어 커뮤니티의 신체와 정동 아카이브

아트선재센터가 5월 28일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 연계 토크로 퀴어 커뮤니티 소식지와 정동 아카이브를 다뤄요.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09:00
아트선재센터
10,000원, 당일 전시 관람 티켓 포함
아트선재센터
정보 업데이트 2026년 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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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선재센터가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 연계 5월 토크 프로그램으로 '구멍을 기록하기 - 퀴어 커뮤니티의 신체와 정동 아카이브'를 엽니다. 퀴어인권운동단체가 지속적으로 생산해 온 소식지를 조형적 기록물이자 퀴어 정동의 아카이브로 읽는 자리예요.

토크는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18시부터 19시 30분까지 아트선재센터에서 진행됩니다. 김대현 역사학자와 박민영 작가가 발표자로 참여하고, 오혜진 문학평론가가 모더레이터를 맡아요. 박민영 작가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상근활동가로도 소개되어 있어, 친구사이 소식지와 커뮤니티 기록을 VAYL 독자가 더 직접적으로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참가비는 10,000원이며 당일 전시 관람 티켓이 포함됩니다. 아트선재센터 안내에 따르면 전시 관람은 18시까지만 가능하므로, 전시까지 함께 볼 계획이라면 토크 시작 전 시간을 따로 잡는 편이 좋아요. 신청은 아트선재센터 공식 페이지의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링크에서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