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선재센터가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 연계 토크 프로그램으로 '다공성과 불투명성의 퀴어 퍼포먼스' 를 엽니다. 전시의 6월 토크 중 하나로, 루킴과 이동현의 신작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퀴어 퍼포먼스가 관객과 어떤 긴장, 시선, 정동을 주고받는지 이야기하는 자리예요.
토크는 2026년 6월 18일 목요일 18시부터 19시 30분까지 아트선재센터에서 진행됩니다. 공식 프로그램 PDF에는 루킴 작가, 이동현 작가, 윤수련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학술연구교수가 참여자로 올라와 있어요.
공식 소개는 이동현과 루킴의 작업을 신체 움직임, 전자음악, 영상 협업의 라이브 퍼포먼스로 설명합니다. 젠더화되고 인종화된 신체의 힘과 취약성 사이에서 관객과 퍼포머가 어떻게 반응을 공유하는지 묻는 프로그램이라, 전시를 이미 봤거나 퀴어 퍼포먼스의 언어가 궁금한 독자에게 특히 맞는 일정입니다.
행사 장소는 아트선재센터 내부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참가비와 예매 방식은 개별 토크 페이지 또는 아트선재센터 예매 안내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