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3가 돈의동 골목 건물 6층,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나타나는 루프탑 바예요. 이름은 '뒤지버져'에서 따왔다고 해요.
6층 실내 공간도 분위기 있지만, 날씨 좋은 날 7층 루프탑에 올라가면 서울 시내 야경이 탁 트이면서 펼쳐져요. 인스타그램에 올릴 만한 뷰를 찾는다면 여기가 딱이에요.
칵테일과 카나페를 함께 즐길 수 있고, 사장님과 스태프가 친절하기로 유명해요. 영어와 일본어 소통도 되니까 외국인 친구를 데려오기에도 좋아요. 1인당 예산은 5만–6만 원 정도 잡으면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요.
혼자 와서 바 카운터에 앉아도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분위기고, 20–30대부터 다양한 연령대의 손님이 찾아요. 평일은 8시 반, 주말은 7시부터 문을 열고 새벽 4시까지 영업해요. 일요일은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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