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3가 낙원동 골목 2층에 자리한 작은 칵테일 바입니다. 이름은 '그놈'이고, 처음 오는 사람도 어색하지 않게 맞아 줘요.
베어, 슬림, 스탠까지 손님 타입이 고르게 섞이고, 외국인 방문도 꽤 있습니다. 혼자 바 카운터에 앉아 한잔해도 옆자리와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오리지널 칵테일이 맛있기로 알려져 있고, 보틀 맥주와 와인, 위스키도 갖췄습니다. 평일은 새벽 2시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은 3시 반까지. 화요일은 쉬어요.
Instagram @gnomebar2에서 영업 일정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