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원 소방서 바로 맞은편 건물 2층에 자리 잡은 K-pop 중심 게이 클럽입니다. 같은 건물에 Ping도 있어서 두 클럽을 오가며 즐기는 사람이 많아요. 2층 구조로 나뉘어 있고, Zone A에서는 전체 플로어를 내려다보며 흡연 테라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금·토요일 밤 11시 문을 열면 자정부터 사람이 몰리기 시작해요. 마감은 요일마다 달라서 금요일은 새벽 6시, 토요일은 새벽 7시입니다. 2026년 8월 7일 공식 계정 프로필 기준이고, 그전까지 알려져 있던 금요일 새벽 7시 마감이 6시로 한 시간 당겨졌어요. 20~30대 중심의 젊은 분위기이고, 월간 드래그 나이트도 열립니다. 여성 손님은 게이 남성 친구와 함께 올 때 입장할 수 있어요.
Ping과 공용 팔찌를 운영합니다. 두 업장 중 한 곳에서만 테이블을 이용해도 팔찌를 받아 양쪽을 웨이팅 없이 오갈 수 있어요. 8월에는 매주 토요일에만 했는데, 2026년 9월 2일 공지가 9월에도 이어 간다고 알리면서 요일 제한 문구를 빼고 대신 날짜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두 곳이 같이 여는 날은 금요일과 토요일이에요. 여성 고객은 이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입장은 무료라 부담 없이 들러보기 좋아요. 이벤트와 테이블 예약은 인스타그램 @ground_seoul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