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원 소방서 바로 맞은편 건물 2층에 자리 잡은 K-pop 중심 게이 클럽이에요. 같은 건물에 Ping도 있어서 두 클럽을 오가며 즐기는 사람이 많아요. 2층 구조로 나뉘어 있고, Zone A에서는 전체 플로어를 내려다보며 흡연 테라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금·토요일 밤 11시 문을 열면 자정부터 사람이 몰리기 시작해요. 20–30대 중심의 젊은 분위기이고, 월간 드래그 나이트도 열려요. 여성 손님은 게이 남성 친구와 함께 올 때 입장 가능해요.
무료 입장이라 부담 없이 들러보기 좋아요. 이벤트와 테이블 예약은 인스타그램 @ground_seoul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