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HIM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다가 GYM으로 리브랜딩한 클럽이에요. 지하로 내려가면 묵직한 베이스가 몸을 감싸는데, 레이브와 EDM 중심의 음악이 댄스플로어를 채워요. 상반신 노출 문화가 자연스러운 곳이라 이름 그대로 체육관 같은 에너지가 넘쳐요.
시그니처 이벤트인 BEAR BALL 은 베어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정기적으로 열리는 파티예요. 베어 파티가 아닌 일반 영업일에도 다양한 체형과 스타일의 사람들이 찾아오니 부담 갖지 않아도 돼요.
강렬한 비트와 에너지를 좋아한다면 GYM이 맞아요. 이벤트 일정은 인스타그램 @gym_club_seoul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