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힐에서 20–30대 젊은 손님 비율이 가장 높은 클럽 중 하나예요. DJ 부스가 댄스플로어 바로 옆에 있어서 디제이와의 거리감이 거의 없고, 아늑한 규모 덕분에 단골 위주의 친밀한 분위기가 만들어져요.

K-pop 중심의 가볍고 빠른 비트가 특징이에요. 여성 입장은 제한돼 있어서 남성 전용에 가까운 분위기예요. 목요일에도 영업하지만 금·토가 메인이에요.

같은 건물 위층에는 2024년 12월 오픈한 The Red가 있어서, 한 건물에서 두 클럽을 오가며 즐길 수 있어요. 입장료는 1만 5천 원이에요.
